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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에 단 한번 펼쳐지는 지상 최대의 란제리 쇼 '2012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가 국내 안방 시청자들을 찾는다.
올해는 그 어느 때보다 트렌디하고 환상적인 란제리쇼가 펼쳐지며 이목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2012년 쇼의 컨셉트은 거대한 서커스 쇼로, 모델들은 저마다 화려한 서커스사로 변신해 한 시도 눈을 떼게 하지 못할 만큼 매력적인 쇼를 선사한다. 또한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서 빼놓을 수 없는 날개장식이 더해지며 그야말로 화려함의 극치를 전한다고.
온스타일 박다영 편성PD는 "온스타일 독점으로 방송되는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패션에 관심이 많은 전 세계 사람들이 매년 손꼽아 기다리는 거대한 쇼 인만큼 늘 최상의 볼거리가 준비되어 있다. 2012년에도 높아진 시청자들의 기대를 충분히 충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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