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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엘게임즈는 내년 1월2일 시작되는 대작 MMORPG '아키에이지'(www.ArcheAge.com)의 공개 시범서비스(OBT)를 시작하기 전 '게임 속 또 하나의 나'가 될 캐릭터의 사전 생성 서비스를 19일부터 30일까지 진행한다.
'아키에이지'의 마케팅을 담당하는 엑스엘게임즈 사업팀 김보성 팀장은 "OBT의 커스터마이징은 5차 CBT의 수준보다 더욱 업그레이드되어 질감 등 사실적인 표현에 최적화돼 있으며, 첫 단계부터 세부 조정까지 3단계의 조정 기능으로 아름답고 사실적인 나만의 캐릭터를 꾸밀 수 있다"고 소개했다.
다섯 차례의 CBT를 거치며 쌓인 피드백으로 완성된 '아키에이지'는 MMORPG의 기본이 되는 스토리 기반의 퀘스트를 포함하여 생산과 제작, 해상전 및 공성전 등 방대한 스케일의 콘텐츠를 자랑한다. 특히 유저가 유저를 배심하는 재판 시스템 및 가족 시스템과 같은 소셜적인 측면의 콘텐츠도 다수 포함하고 있어 '질리지 않고 할 것이 많은 차세대 MMORPG'로 평가받고 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