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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혜수가 가수 이효리의 '투표율 80% 공약'에 맞서고 싶지 않다고 밝혔다.
이어 김혜수는 "투표가 생각보다 재미있다. 투표가 귀찮은 일이고 나 아니면 누군가 할 일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내가 뽑은 사람이 당선되면 나도 모르게 뉴스 하나라도 더 보게 되고 개입할 수 있지 않냐"며 "투표를 하면 최소한 불평하고 지적할 수 있는 우리의 권리가 생기니까 재미있는 것이다. 투표 안한 분들 꼭 해 달라"고 투표를 독려했다.
한편 이날 '딴지라디오'에는 김혜수 외에도 가수 이효리, 호란, 배칠수 등이 전화 연결을 통해 투표 독려를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