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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약 지켜질까?
3년전 한국 국적을 취득해 19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제4투표소에서 처음으로 참정권을 행사한 라리사는 "투표율이 75%를 넘기는 상황이 올 때를 대비해 '알몸 말춤' 공약에 동참한 동료 연기자들과 공약을 실천할 장소와 시기를 고민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특히 알몸 말춤이 단속 대상이 될 수 있지만 약속인 만큼 꼭 지키겠다고 강조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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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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