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미제라블', 박스오피스 1위...'가문의 귀환'은 3위

최종수정 2012-12-20 08:20


영화 '레미제라블'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레미제라블'은 지난 19일 하루 동안 28만 3887명을 동원해 일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20만 3227명을 불러모은 '호빗: 뜻밖의 여정', 3위는 15만 3729명의 '가문의 영광5-가문의 귀환'이었다.

'반창꼬', '주먹왕 랄프', '극장판 포켓몬스터 베스트위시 큐 램 vs 성 검사 케루디오'가 뒤를 이었다.

한편 '레미제라블'은 아카데미 4관왕을 수상한 '킹스 스피치'의 톰 후퍼 감독이 연출하고 세계 4대 뮤지컬인 '레미제라블', '오페라의 유령', '캣츠', '미스 사이공'의 프로듀서 카메론 매킨토시가 직접 제작한 영화. 휴 잭맨, 앤 해서웨이, 러셀 크로우, 아만다 사이프리드 등 할리우드 톱스타들이 출연한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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