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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아이폰 이용자도 '마구매니저'를 즐길 수 있다.
CJ E&M 넷마블은 스마트폰 야구 매니지먼트게임 '마구매니저'의 아이폰용 iOS버전을 애플 앱스토어에 공개했다.
지난 9월말 구글플레이에 첫 출시 후 지금까지 누적 다운로드수만 60만건에 육박하고 최근에는 2012년 정규선수카드 업데이트를 비롯해 팀작전실, 랭킹포인트 등 새로운 재미를 더했다. 넷마블은 이번 애플 앱스토어 출시를 기념해 21일부터 내달 7일까지 신규유저 정착금 지원, 복귀유저 이벤트, 출석이벤트, 크리스마스이벤트 등 4개의 이벤트를 동시에 진행한다.
신규로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를 받은 이용자들에게는 15일간 총150만 MP(게임내 사용할 수 있는 머니)와 선수카드 45장을 지급하며, 일정기간 접속하지 않은 이용자가 복귀할 경우 총 75만MP 및 선수카드 45장을 역시 증정한다. 크리스마스 기간인 24일과 25일에는 로그인만 해도 5만 MP부터 랜덤랜어카드까지 획득할 수 있는 '크리스마스 특별 선물상자'를 받을 수 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