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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공약이라지만…
당초 라리사는 '알몸 말춤'을 대학로에서 하겠다고 약속했지만 경찰이 공연 음란죄에 해당돼 처벌 받을 수 있다고 알려옴에 따라 공연장 안에서만 알몸으로 말춤을 췄다.
하지만 '알몸 말춤' 공약이 실제로 지켜진 것에 대한 반응은 부정적이다. 비록 공약이라고는 하지만 실제로 온몸에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고 말춤을 추는 것은 지나치다는 것.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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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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