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하는 20일 자신의 트위터에 "'컬투쇼' 크리스마스 특집 녹음 마치고 찬우, 태균 삼촌과 한 컷. 25일 3~4시에 107.7 SBS 라디오 들어보세요. 민하의 맑은 목소리로 부르는 'I will'도 들으실 수 있어요"라는 글을 남겼다. 정찬우의 무릎에 앉은 박민하는 귀엽게 V자를 그려보이며 방긋 웃는 모습이다. 박민하를 예뻐하는 컬투 멤버들의 흐뭇한 표정도 눈길을 끈다.
박찬민 SBS 아나운서의 세 딸 중 막내인 박민하는 2007년생 올해 나이 5세로, 드라마 '불굴의 며느리' '신들의 만찬' 등에 출연했다. 내년 1월 방송을 앞둔 '야왕'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