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트위터] 박민하, 컬투 삼촌 품에 안겨 '방긋'

기사입력 2012-12-20 18:22


사진출처=박민하 트위터

아역배우 박민하가 컬투와 찍은 다정한 사진을 공개했다.

박민하는 20일 자신의 트위터에 "'컬투쇼' 크리스마스 특집 녹음 마치고 찬우, 태균 삼촌과 한 컷. 25일 3~4시에 107.7 SBS 라디오 들어보세요. 민하의 맑은 목소리로 부르는 'I will'도 들으실 수 있어요"라는 글을 남겼다. 정찬우의 무릎에 앉은 박민하는 귀엽게 V자를 그려보이며 방긋 웃는 모습이다. 박민하를 예뻐하는 컬투 멤버들의 흐뭇한 표정도 눈길을 끈다.

박찬민 SBS 아나운서의 세 딸 중 막내인 박민하는 2007년생 올해 나이 5세로, 드라마 '불굴의 며느리' '신들의 만찬' 등에 출연했다. 내년 1월 방송을 앞둔 '야왕'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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