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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시연이 목욕탕에서 도촬 당한 경험을 털어놨다.
친동생과 목욕탕에 갔던 박시연은 "어떤 중학생이 내 몸을 몰래 사진으로 찍었다"며 "동생이 화를 내며 휴대폰을 뺏고 혼을 내니까 그제야 죄송하다고 하더라"고 말해 놀라움을 샀다.
또한 박시연은 영화 '간기남'에서 선보인 노출신에 대한 심경도 솔직하게 밝혔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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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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