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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전현무가 프리선언 후 달라진 수입에 대해 밝혔다.
이에 전현무는 "생각했던 것 이상이다"라고 답해 놀라움을 샀다.
이를 들은 박은지는 "몇년 치 연봉이냐"고 물었고, 전현무는 "그 정도는 아니다. KBS도 월급이 꽤 나오기 때문에. 되게 날 불쌍하게 본다"며 울컥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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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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