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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이 SBS '고쇼' 종영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날 '고쇼' 마지막회는 전국 시청률 8.1%(AGB닐슨미디어리서치)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후속으로는 박찬호, 혜민스님, 차인표가 출연하는 파일럿 프로그램 '땡큐'가 방송될 예정이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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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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