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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콘서트의 개그우먼 김지민이 22일 밤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열린 '2012 KBS 연예대상' 시상식 레드카펫에 오르고 있다. 가슴 라인이 드러난 핑크색 드레스로 숨겨왔던 볼륨 몸매를 뽐내고 있는 느낌이다. 이날 MC 신동엽은 유재석, 김준호, 이수근, 이경규 등 쟁쟁한 후보들을 제치고 2002년 이후 10년 만에 대상의 영광을 안았다. 최우수상은 '개그콘서트'의 신보라, 김준현(코미디), '안녕하세요'의 이영자, '해피선데이 - 1박2일'과 '승승장구'의 김승우(쇼오락)가 차지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스타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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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스타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