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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의 준케이와 AOA 혜정이 로맨틱 스킨십 종결 커플로 등극했다.
두 사람은 리얼 데이트 스토리 tvN '더로맨틱&아이돌' 7회에서 귓속말, 팔짱, 해변 위 팔 배게, 안전 벨트 매주기 등 실제 연인들이 할 법한 설레는 스킨십 4종 세트를 선보였다. 23일 밤 8시 50분 방송.
특히 준케이와 혜정이 남지현-박형식 커플을 잇는 자연스럽고 두근거리는 스킨십으로 서로에 대한 호감을 표현해 시선을 사로 잡는다. 마지막 데이트에서 다정하게 귓속말 하기, 팔짱을 끼고 거리 걷기, 해변에서 팔 베개를 한 채 함께 사진을 찍기, 안전벨트 매 주기 등 연인들이 꿈꾸는 모든 스킨십을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더로맨틱&아이돌'은 국내 최고의 아이돌 8인이 함께 3박 4일 동안 제주도를 여행하며 영화 같은 데이트를 선보인다. 박성재 PD, 신원호 PD, 이우정 작가 등 tvN '응답하라 1997' 제작진이 만든 기대작으로, 핫 아이돌들의 솔직 담백하고 가슴 설레는 진짜 사랑이야기가 펼쳐지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