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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MC' 유재석이 기습 키스를 당했다.
'핑크레이디' 3인방은 분홍색 전신 타이즈에 캐릭터 '졸라맨'을 연상케 하는 분홍색 큰 헬멧을 쓰고 말춤을 함께 췄다. 이어 노홍철과 싸이로 변신한 임재훈과 이수지가 등장, 시상식 현장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이때 유재석도 흥겨 겨운 듯 자리에서 일어나 음악에 심취해 춤 삼매경에 빠졌다. 이틈에 개그우먼 김혜선이 유재석의 목을 끌어 당겨 기습적으로 볼에 뽀뽀를 하는 과감한 행동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KBS 연예대상'은 '안녕하세요',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 MC로 활약하고 있는 신동엽이 2002년 대상 이후 10년 만에 영예의 대상을 받았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