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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AM 임슬옹이 미쓰에이 수지 성희롱 사건에 격노했다.
앞서 한 네티즌은 22일 수지의 선간판으로 음란 행위를 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트위터에 게재한데다 전라도민을 비하하는 '홍어'라는 단어를 사용하며 수지를 공격해 논란이 야기됐다. 해당 문제를 일으킨 네티즌은 트위터를 탈퇴한 상태다. 하지만 이에 대해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미성년자에게 성희롱을 한 것은 이해할 수 없다. 오늘(24일) 고소장을 제출하고 강력대응 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