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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배우 박민하가 개인사업자라는 사실이 공개돼 화제다.
이어 "어느 정도 소득 이상의 자식들은 부모 품에서 떠나더라. 민하는 자기가 보험료를 다 내고 있다. 피부양자 자격이 상실됐다"고 말해 놀라움을 샀다.
박찬민은 "내 품에서 여섯살 짜리가 벌써 떠난다는 게 서글프긴 하더라"며 "민하가 아는지 모르겠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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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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