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래지콰이의 호란(33)이 내년 3월 웨딩마치를 울린다.
2004년 클래지콰이의 보컬로 데뷔한 호란은 이후 연기자, MC 등 다방면에서 실력을 인정받으며 활동 폭을 넓히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