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형제가 안타까운 가정사를 고백했다.
2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용감한형제는 "어릴 때 작은 누나가 심장판막증으로 세상을 떠났다. 어머니가 세상을 떠난 누나 사진을 보고 우시던 모습에 가슴이 아팠다. 어릴 땐 의술로 고쳐지는 거라고 생각을 못하니까 돈을 많이 버는 사장님이면 다 할 수 있는 줄 알았다. 그래서 초등학교 시절 꿈이 사장님이었다"고 털어놔 주변을 안타깝게 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