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형제, "누나 심장판막증으로 사망, 어릴때 꿈 사장님"

최종수정 2012-12-27 09:02


용감한형제가 안타까운 가정사를 고백했다.

2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용감한형제는 "어릴 때 작은 누나가 심장판막증으로 세상을 떠났다. 어머니가 세상을 떠난 누나 사진을 보고 우시던 모습에 가슴이 아팠다. 어릴 땐 의술로 고쳐지는 거라고 생각을 못하니까 돈을 많이 버는 사장님이면 다 할 수 있는 줄 알았다. 그래서 초등학교 시절 꿈이 사장님이었다"고 털어놔 주변을 안타깝게 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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