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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숀리'라 불리는 신인 모델 오은주가 탄탄한 식스팩 복근을 자랑했다.
오은주는 원래 한국무용을 전공했으나 개인사정으로 무용을 포기한 후 심한 우울증과 급격하게 늘어난 체중으로 힘겨워했다. 하지만 운동으로 이를 극복하고 현재 내년에 열릴 '바디 피트니스 대회'를 준비하며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다.
오은주 측은 "당당한 여자로서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고 싶다"면서 "장차 여자 숀리가 되고 싶다"고 희망을 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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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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