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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가 블록버스터 뮤직비디오 '슬픈약속'을 영상물등급위원회에 자발적으로 19금 심의 요청한다.
또 7억5000만원의 제작비가 투여된 뮤직비디오에는 1980년 광주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특수미술팀이 참여했고, 700명의 엑스트라와 탱크도 동원되었다.
'슬픈약속' 뮤직비디오 티저는 스피드 채널을 (http://speed.ccment.com) 통해 31일 최초 공개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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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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