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글로벌호프 홍보대사…인도-미얀마 아이와 1:1 결연

최종수정 2012-12-28 14:36



소녀시대 티파니가 사단법인 글로벌호프 홍보대사로 발탁됐다.

티파니는 17일 글로벌호프 홍보대사 위촉식을 가졌으며, 이날 글로벌 호프가 지원하는 인도의 수밤, 미얀마의 야다한 툰 등 두 아이와 1:1 결연식도 진행했다.

티파니는 "미래에 대한 희망을 잃지 않고 있는 지구촌 아이들에게 작은 힘이 도움됐으면 좋겠다. 글로벌호프 홍보대사로서 지구촌 아이들이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글로벌호프 조용중 대표는 "선한 마음을 가졌고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는 티파니가 홍보대사 활동을 결심해 준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하다. 티파니와 함께 더욱 열심히 활동해 지구촌 희망 공동체 조성을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겠다"고 밝혔다.

글로벌호프는 외교통상부에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등록된 단체로, 전 세계 6개국 인재 발굴과 지도력 계발 등을 통해 희망적인 지구촌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것을 목적으로 출범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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