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덕 "젝키 멤버에게 사기 당해…군 면회와 돈 빌려"

최종수정 2012-12-28 17:47
김재덕

젝스키스 출신 김재덕이 멤버에게 돈을 빌려줬다가 받지 못한 사연을 털어놨다.

김재덕은 최근 진행된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 녹화에서 "나도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사기를 당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그는 "젝스키스 멤버 중 한 명이 군 시절 면회까지 와서 돈을 부탁했다"며 "'얼마나 힘들면 군인에게 돈을 빌릴까?'하는 마음으로 선뜻 돈을 빌려줬다"며 당시를 떠올렸다.

김재덕은 "하지만 아직까지 돈을 받지 못했다"며 멤버를 향해 영상편지를 띄워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은 30일 오후 11시.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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