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려욱 "나도 엄마 아빠 보고 싶다우"

기사입력 2012-12-29 11:38


사진출처=슈퍼주니어 려욱 트위터

슈퍼주니어의 려욱이 바쁜 스케줄 중 틈을 내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려욱은 29일 자신의 트위터에 '슈주는 지금 SBS 리허설 가는 중이에요. 졸려요. 가족들과 텔레비전을 보며 보내는 연말. 나도 엄마 아빠 보고 싶다우 흑흑 모두들 2012년 마무리 잘 하시고 2013년을 기쁘게 맞이합시다! 기다려랏 캬캬'란 글과 함께 한 잔의 사진을 올렸다.

바쁜 스케줄 탓인지 려욱은 조금은 피곤해 보이는 모습으로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항상 건강 챙기길 바란다', '새해에는 더 멋진 모습 기대한다', '항상 응원하고 있겠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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