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은 "감사하다. '힐링캠프'를 통해 조금이나마 깊고 넓은 사람이 되어가는 것 같아 감사했는데 상까지 주셔서 뭐라 감사해야할지 모르겠다. '힐링캠프'에 나와주신 게스트 분들과 시청자분들께 공을 돌리고 싶다. 이경규 김제동 선배님 너무나 예뻐해주시고 진심으로 배려해주셔서 너무 행복하게 프로그램하고 있다. 감사하다. 한 해동안 고생하신 스태프와 PD 작가님, 소속사 식구들, 팬분들, 가족, 얼마 전 하늘나라 가신 아버지. 너무 사랑하고 보고싶다고 말씀드리고 싶다. 2013년에는 더욱 낮고 겸손한 자세로 힐링해드릴 수 있는 진정한 힐러가 되고 싶다. 돌직구도 빵빵 날려드리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