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우치' 후속 KBS2 새 수목극 '아이리스2'의 주인공들이 '2012 KBS 연기대상'에서 대형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31일 열리는 'KBS 연기대상'에서 '아이리스2'의 주인공인 장혁, 이범수, 이다해, 임수향 윤두준 등 모이기 힘든 배우들을 한 자리에 모여 화려한 퍼포먼스를 펼칠 예정이다.
'아이리스2'는 NSS 최고의 정예요원이었던 김현준(이병헌)의 죽음으로부터 3년이 지난 후, 새로운 인물들이 그려나가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로 최근 캄보디아, 헝가리 등 해외 로케 촬영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또 '아이리스2'의 영상이 최초로 공개된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