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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박세영이 섹시한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도도하고 여성스러운 이미지에 섹시한 매력까지 두루 갖춘 박세영은 이날 무대를 통해 화려하고 정열적인 분위기를 선사하며 12월의 마지막밤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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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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