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이 발연기의 오명을 벗었다.'
이진은 31일 방송된SBS 연기대상에서 여자 특별상을 받았다. 그는 "소속사 식구들과 연기자로서 발돋움 하게 해준 이 감독님, 스태프에게 감사하다. 나를 믿어주신 감독님들꼐 감사하다"고 밝혔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이진이 발연기의 오명을 벗었다.'
이진은 31일 방송된SBS 연기대상에서 여자 특별상을 받았다. 그는 "소속사 식구들과 연기자로서 발돋움 하게 해준 이 감독님, 스태프에게 감사하다. 나를 믿어주신 감독님들꼐 감사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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