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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의 김성수가 오랜만에 가수로 무대에 섰다.
쿨과 맞서는 상대팀 대표로는 코요태가 나서, 시청자들과 관객들을 1990년대 추억 속으로 안내했다.
한편, 이휘재, 붐, 서현, 이준이 MC를 맡은 2012 MBC 가요대제전은 'K-POP의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이라는 주제 아래 45개팀의 가수들이 총출동해 화려한 무대를 꾸몄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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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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