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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주미가 대선배 박근형의 '방송 3사 PD들이 뽑은 프로듀서상' 수상을 자신의 일처럼 기뻐했다.
현재 박주미와 박근형은 레젤이엔엠코리아에 함께 소속돼 있다. 특히 박근형은 56년을 혼자 활동하다 연기 인생 중 처음으로 소속사와 계약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외에도 전미선, 이희진, 유신애, 하은진 등이 한솥밥을 먹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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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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