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아 사각팬티만 입고 촬영장 활보 '경악'

기사입력 2013-01-02 18:20


사진=JTBC '패밀리팡'

개그우먼 김세아가 사각팬티만 입고 촬영장을 활보했다.

김세아는 3일 첫 방송 되는 JTBC 새 버라이어티 '패밀리팡'에서 부부콩트 '부비부비'에 출연해 베드신에 도전했다.

김세아는 사각팬티만 입고 촬영장을 활보했으며, 개그맨 김늘메와 함께 환상적인 애드리브 연기로 촬영장을 뜨겁게 달궜다는 후문.

한편 JTBC 새 버라이어티 '패밀리팡'은 가족 간에 벌어지는 이야기를 예능과 시트콤 형식을 결합해 만든 새로운 버전의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아이돌' '고부스캔들' '부비부비' 총 3개의 각자 이야기로 구성됐으며 1월 3일 첫 방송 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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