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걸스 예은 '볼륨 몸매 이정도?' 드레스 자태 공개

기사입력 2013-01-04 15:14



원더걸스 멤버 예은의 남다른 볼륨 몸매가 눈길을 끈다.

서울 충무아트홀에서 막을 올릴 예정인 뮤지컬 '삼총사'에 달타냥의 첫사랑 콘스탄틴역으로 생애 첫 뮤지컬 데뷔를 앞둔 예은의 캐릭터 스틸 컷이 공식 홈페이지 공개됐다.

스틸 컷 속 예은은 우아한 드레스를 입은 여인으로 변신했다. 꽃과 프릴 장식의 드레스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함과 동시에 어깨가 훤히 드러나는 오프숄더로 우윳빛 피부에 글래머러스한 볼륨 몸매를 드러내 벌써부터 무대 위 모습을 기대하게 한다.

이에 예은의 프로필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우월 몸매 예은의 뮤지컬 도전 벌써 기대됩니다", "물오른 비주얼, 여성스런 매력 발산", "너무 예쁘네요. 새로운 도전 응원합니다"등의 반응을 보이며 예은의 뮤지컬 도전을 응원했다.

한편 뮤지컬 '삼총사'는 17세기 프랑스를 배경으로 왕실 총사가 되기를 꿈꾸는 청년 달타냥과 왕의 친위부대 삼총사 아토스. 포르토스, 아라미스 세 사람의 모험과 우정을 그린 작품으로 오는 2월 20일 선보일 예정이며, 예은 외에도 김민종, 규현, 남경주 신성우, 엄기준 등 초호화 캐스팅으로 벌써부터 많은 관심을 얻고 있다. <스포츠조서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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