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CCTV의 앵커인 싸베이닝이 배우 장쯔이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싸베이닝은 최근 자신이 진행하는 청소년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처음으로 밝힌다. 열애설은 사실이다"라고 밝혔다. 그는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적극적으로 장쯔이에 대한 애정을 표현한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의 열애설은 지난해 5월 처음 불거졌다. 하지만 이후 양측 모두 묵묵부답으로 일관해왔다.
한편 싸베이닝은 베이징대학 석사 출신으로서 CCTV의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얼굴을 비추고 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