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강지영 측, "'아이리스2' 하차, 여건 안돼" 공식입장

최종수정 2013-01-08 10:51


카라 강지영이 KBS2 '아이리스2'에서 하차한다.

소속사 DSP미디어 측은 "'아이리스2'와 출연을 논의해 왔으나 출연 여건 중 일부 이견이 생겨 최근 출연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국내 첫 연기 도전인 만큼 작품과 자신 모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에 대해 신중히 고민한 결과"라고 밝혔다. 이어 "'아이리스2'는 출연하지 않지만 계속 드라마와 영화 등에서 출연 제의가 들어오고 있어 신중히 검토, 결정해 연기 도전에 나설 예정"이라고 전했다.

'아이리스2'는 <NSS 최고 정예요원 김현준(이병헌)의 죽음 3년 뒤 아이리스와 NSS간에 실체를 밝혀내기 위한 사투를 그린 첩보 액션 드라마다. 강지영은 당초 이 작품을 통해 첫 연기 도전에 나설 예정이었으나 불발, 후임으로는 티아라 멤버가 거론되고 있다. 방송은 2월 13일.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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