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와 패션 모델들을 비교해 보니…. 같은 옷인데 느낌이 다르네!

기사입력 2013-01-08 16:26


소녀시대 서현


소녀시대가 뮤직비디오 티저에서 입은 의상이 세계적인 디자이너 작품으로 알려져 화제다.

소녀시대 신곡 '아이 갓 어 보이(I got a boy)'가 현재 빌보드, MTV 등 미국 유명 매체로부터 집중 조명을 받으며 세계적인 스타로서의 명성을 입증하고 있다. 특히 세계적인 톱 디자이너 비비안 웨스트우드의 남다른 애정공세를 받아 더욱 눈길을 끈다.

지난해 10월 소녀시대 윤아를 홍콩 패션쇼에 직접 초청한 것에 이어 이번에는 아직 한국에 공개되지 않은 2013SS 골드 라벨의 컬렉션 의상을 소녀시대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에서 처음 공개한 것.

티저 영상은 기존의 이미지와 다른 카리스마 넘치는 힙합스타일 의상을 입은 멤버들이 신곡에 맞춰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선보여 화제를 낳았다. 특히 소녀시대 멤버들이 런웨이를 걷는 장면은 실제 패션 쇼 런웨이 못지 않게 화려하고 스타일리쉬해 눈길을 끌었는데, 이 때 선보인 의상이 모두 비비안 웨스트우드 2013 SS 골드 라벨 컬렉션이었던 것.

지난해 9월 파리에서 컬렉션을 선보인 뒤 약 2개월 만에 오직 소녀시대를 위해 특별히 한국으로 공수한 것으로 알려지며 화제가 되고 있다.

한편 소녀시대는 빌보드를 비롯한 미국 언론의 극찬을 받으며 '아이 갓 어 보이' 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소녀시대 수영


소녀시대 제시카


소녀시대 태연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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