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측, 때아닌 기성용과 열애설에 "사실무근" 부인

최종수정 2013-01-10 10:30

스포츠조선DB

배우 한혜진 측이 때아닌 프리미어리그 스완지시티 AFC 기성용 선수와의 열애설에 대해 사실무근임을 확실히 했다.

한혜진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관계자는 10일 "전혀 사실무근이다. 뜬금없는 열애설에 황당하다"고 전했다.

이에 앞서 지난 해 말 일명 '찌라시'라고 불리는 증권가 정보지를 통해 한혜진과 기성용의 열애설이 퍼졌다. 한혜진이 기성용과 만나면서 전 연인이었던 나얼과 결별을 선언했다는 것. 이는 지난 해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방송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기성용이 이상형으로 한혜진을 꼽은 것이 발전해 열애설로 부풀려졌다는 반응이 많다. 한혜진이 나얼과 결별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네티즌들 사이에서 추측이 이어져 때아닌 열애설로 커졌다는 것이다.

한편 한혜진은 최근 주연으로 출연한 영화 '26년'이 흥행에 성공하며 충무로에서도 인정받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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