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웨이-한재석 주연 '스피드 엔젤', 17일 국내 개봉

최종수정 2013-01-11 08:43


탕웨이, 한재석, 장백지 주연의 영화 '스피드 엔젤'이 오는 17일 국내 개봉한다.

탕웨이는 평범한 택시 기사에서 카레이싱팀의 여성 레이서로 변신하는 샤오이 역을 맡아 명랑하고 쾌활한 캐릭터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재석은 레이싱팀의 카리스마 넘치는 코치 가오펭 역을 연기한다. 장백지는 악역 유메이 역을 맡았다.

최근 공개된 포스터는 사랑과 배신으로 얽힌 레이서들의 숨막히는 대결을 예고해 기대를 더하고 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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