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성, '그 겨울' 8종 눈빛 세트 화제! '조인성, 살아있네~'

기사입력 2013-01-14 09:13



조인성의 8종 눈빛 세트가 화제다.

조인성은 지난 주 방송된 SBS 드라마 특별 시사회 '그 남자, 그 여자와 데이트' 속 '그 겨율' 예고 영상을 통해 눈빛 연기를 선보였다. 그는 애잔한 미소부터 옴므파탈을 연상시키는 거칠고 강렬한 눈빛, 의미심장한 눈빛, 슬픈 눈빛, 냉철한 눈빛 등 다양한 눈빛 연기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송혜교와 솜사탕을 먹으며 선보인 애틋한 눈빛은 여심을 사로잡는다는 평.

네티즌들은 '조인성 눈빛에 심장이 두근두근' '예고 영상만으로 벌써 조인성 앓이' '조인성 눈빛 살아있네'라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그 겨울, 바람이 분다'는 노희경 작가-김규태 감독의 합작품으로 사랑을 믿지 않는 두 남녀의 만남을 그린 정통 멜로 드라마다. 조인성 송혜교가 주연을 맡아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2월 13일 첫 방송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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