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래원 "중학생 때 아파트 받고…거액 유산 상속"

기사입력 2013-01-14 09:15



배우 김래원 집안이 진짜 로열패밀리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김래원은 최근 진행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녹화에서 "집이 잘 살지 않느냐? 로열패밀리라는 말이 있다"는 MC들의 질문에 "부족한 거 없이 살긴 했지만 로열패밀리까지는 아니다"고 답했다

하지만 김래원은 "중학생 때 이미 집안으로부터 아파트 한 채를 제공받는가 하면, 할머니로부터 거액의 유산까지 상속받았다"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이날 녹화에서 김래원은 심한 짠돌이 기질 때문에 어머니마저 펑펑 울린 사연을 고백해 모두를 의아하게 만들었다는 전언. 1월14일 방송.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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