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드 뮤비 2부도 15세 시청가. 오늘 낮 12시 공개

최종수정 2013-01-15 09:03


그룹 스피드의 드라마버전 두번째 뮤직비디오 '잇츠 오버(It´s over)'가 15세 판정을 받았다.

5·18 광주 민주화 항쟁을 다룬 스피드의 뮤직비디오 1부 '슬픈약속'이 19세 판정을 받았다가 15세 판정을 받은 바 있어 뮤직비디오 2부 '잇츠 오버'도 발포장면 등으로 인해 19세 판정을 받지 않을까 예상됐다. 하지만 15세 판정을 받았고, 보다 많은 사람이 시청할 수 있게 됐다.

1부 '슬픈약속'은 공개 후 지금까지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2부 '잇츠 오버'는 15분 분량으로 긴박했던 전남도청 대치상황을 사실적으로 담았고 1부보다 더 가슴 아프고 슬픈 이야기가 담겨 보는 이로 하여금 눈시울을 붉히게 만든다.

뮤직비디오에서는 '슬픈약속'과 '잇츠 오버', '지독히도 가슴아픈사랑' 등 3곡을 감상할 수 있다.

뮤직비디오 2부는 15일 낮 12시 스피드채널 (http://speed.ccment.com)을 비롯하여 각종 온라인 사이트에서 공개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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