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만에 가수 컴백' 옥주현 '완벽 튜브톱 몸매'

기사입력 2013-01-15 15:29


<사진=옥주현 트위터>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가요계 컴백 소식과 함께 튜브톱 몸매를 공개했다.

옥주현은 지난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1월 17일 오랜만에 가수 옥주현의 디지털 싱글 앨범이 나옵니다. 공연 두개 준비에 앨범 녹음도 하느라 이제야 음원 나온다는 홍보해요. 쑥스럽지만 많은 사랑 부탁드려요"라며 오는 17일 새 앨범을 발표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그간 뮤지컬 배우로서 활발하게 활동해온 옥주현이 가수로 컴백하는 것은 지난 2008년 발표한 정규 3집 앨범 '리마인드(Remind)' 이후 무려 5년 만이다.

이어 "이 촬영은 앨범을 위한 건 아니고요. 3월 말에 일본 공연 포스터를 위한 촬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옥주현은 자연스러운 웨이브 머리에 튜브톱 드레스 차림으로 늘씬한 몸매를 뽐내고 있다. 특히 한 쪽 다리를 살짝 들어 올린 자세로 군살 없이 매끈하게 쭉 뻗은 각선미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한편 옥주현은 현재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와 '레베카' 두 작품에 출연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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