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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기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심형래 감독이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받았다.
한편 심형래 감독은 지난해 12월 28일 합의서를 내고, 지난 11일엔 탄원서를 제출하기도 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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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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