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맞아? '역대 최고 노출' 섹시 자이브

최종수정 2013-01-17 11:20


에프엑스 설리가 과거 파격적인 의상으로 자이브 댄스를 완벽하게 소화한 모습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설리의 자이브 댄스'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설리가 지난 2010년 방송된 KBS 추석특집 '빅스타쇼 댄스 그랑프리'에 출연한 모습을 캡처한 것.

당시 설리는 파트너 김강산과 함께 호흡을 맞춰 자이브 '오 마이 큐트걸'을 선보였다. 무대에 오른 설리는 경쾌한 스텝과 탁월한 표정연기로 완벽하게 자이브 댄스를 소화해 내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설리는 각선미는 물론 허리와 등이 훤히 드러나는 파격적인 의상으로 늘씬한 몸매를 뽐내며, 평소 귀여운 이미지를 벗고 섹시한 카리스마를 발산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설리가 속한 에프엑스는 지난 16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세팡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린 '제27회 골든디스크 음원부문 시상식'에서 본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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