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워', 소방관 가족 초청 감사 이벤트 개최

기사입력 2013-01-18 08:37



영화 '타워'가 소방관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는 특별한 행사를 진행한다.

'타워'는 108층 초고층 빌딩에서 일어난 화재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소방관들의 현실과 희생정신을 담아낸 이 영화 측은 18일 오후 7시 30분 차이나팩토리 올림픽 공원점에서 진행되는 이벤트를 통해 소방관 및 가족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함께 저녁 식사를 하고, '타워'를 본 관객들이 소방관들에게 전하는 '감사의 메시지'가 담긴 포스터를 통해 관객들이 직접 느낀 소방관들에 대한 마음을 전달하게 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김지훈 감독과 배우 김인권, 도지한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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