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리 굼벵이 먹고 "더주세요" 스튜디오 경악

최종수정 2013-01-18 14:21
사유리

방송인 사유리가 방송 중에 굼벵이를 시식 해 스튜디오를 경악케 했다.

사유리는 18일 방송되는 MBN 신개념 노하우 대결쇼 '엄지의 제왕'에서 굼벵이를 맛있게 시식하는 장면을 연출해 출연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날 녹화에 굼벵이를 먹고 늦둥이를 낳은 50대 생활고수가 출연한 가운데, 게스트 사유리는 망설임 없이 살아있는 굼벵이를 입에 넣으며 "달콤하다", "굼벵이 더 주세요"라며 맛집 프로그램 진행자다운 시식평을 펼쳐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함께 출연한 패널들은 "멋진 여자"라고 찬사를 쏟아 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살아있는 굼벵이를 시식하는 사유리의 모습은 오는 18일 밤 11시 MBN '엄지의 제왕'에서 공개된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