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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소유진이 15세 연상의 백종원 씨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결혼식에 앞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소유진은 "세대차이 못 느끼고 자상하게 잘 해줘서 나이차이 문제는 전혀 문제없다"며 "남자가 봐도 멋있는 사람이고 내게는 세상에서 제일 멋있다. 사랑해. 예쁘게 살아봐요"라고 수줍게 말하기도 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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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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