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르샤, 가인 패러디 뮤비서 '민망 수영복 수트-파격 노출'

최종수정 2013-01-22 09:59
나르샤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나르샤의 파격 퍼포먼스가 새삼 화제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나르샤 민망 쫄쫄이 입고 파격 노출'이라는 제목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해당 사진은 지난해 연말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콘서트에서 멤버 가인이 지드래곤의 'One of a Kind'의 뮤직비디오를 패러디한 영상을 캡쳐 한 것으로, 나르샤는 노란색 레게머리를 한 가인 옆에서 여경을 연상시키는 가죽 수트를 입고, 다소 우스꽝스러운 안무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나르샤의 수영복 같은 타이트한 의상에 몸매가 드러나며 우월한 S라인을 과시해 남심을 자극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섹시한데 너무 우스꽝스러워요", "반전의상에 반전몸매", "보정이 필요 없는 몸매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나르샤는 KBS 2TV '불후의 명곡'에 고정멤버로 합류해 활동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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