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 빵 터지는 '뉴 홍카' 새 디자인 공개

최종수정 2013-01-22 16:03
노홍철
<사진=노홍철 트위터, MBC '무한도전' 캡처>

방송인 노홍철이 '뉴 홍카'의 새 디자인을 공개했다.

노홍철은 22일 자신의 트위터에 "예전에는 뭘 하면 결과가 그렇게 재밌었는데 요즘은 결과를 향해 쏘는 그 과정이 참 재미지다 설레여! 설레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노홍철이 직접 노트북으로 작업 중인 그의 애마 '홍카'의 디자인 시안이 담겨 있다. 호피무늬로 도색해 일명 '사파리 차'로 불렸던 이전의 디자인과는 다르게 이번에는 노홍철의 얼굴 정면 사진으로만 빼곡하게 꾸민 모습. 온통 그의 사진으로 범벅된 '뉴 홍카'의 디자인에서 자애심 강한 노홍철만의 독특한 개성이 드러나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오중석 사진작가는 노홍철의 글을 리트윗하며 "뉴 홍카 속에 들어가는 사진 내가 찍었음. 홍철이 잘생겼을 때 찍었음"이라고 남겨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역시 노홍철!", "시대를 앞서 간다", "누가 봐도 노홍철 차", "지나가다 보면 아는 척해야지", "사진만 봐도 빵 터진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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