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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정현이 자신의 몸무게를 공개했다.
이에 MC 주영훈과 방청객들이 놀라워하자 박정현은 "키 때문이다"라며 "41kg이 달성하고 싶은 몸무게다"라고 말해 여성 방청객들의 질투 어린 시선을 받았다.
이 밖에도 박정현은 "모로코 왕자가 프러포즈하면 가수를 그만둘 수 있다"고 폭탄 선언해 눈길을 끌었다. 방송은 24일 밤 11시.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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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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