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 재경-지숙 손글씨 티저 공개 '얼굴만큼 예쁘네'

최종수정 2013-01-24 00:29



레인보우가 1년 7개월 만에 전격 컴백한다.

레인보우는 2월 중순 컴백을 예고했다. 그동안 유닛그룹 레인보우 픽시 활동은 있었지만, 7인 멤버가 함께하는 것은 2011년 미니 2집 '스윗 드림' 이후 1년 7개월 만의 일이다. 23일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레인보우 커밍순'이란 문장과 함께 멤버 재경과 지숙이 직접 쓴 손글씨 문구가 등장해 관심을 끈다. 재경은 디자인과 학도 답게 독특한 레터디자인을 완성했고, 지숙 역시 수다공주 서체와 비슷한 필적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얼굴만큼이나 예쁜 두 사람의 글씨체에 네티즌들은 '드디어 컴백' '레인보우 제발 이번엔 잘되길'이라는 등 응원을 보내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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