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다리가 얇아도 너무 얇아~. 화보 속 각선미 눈길

기사입력 2013-01-24 09:41


손담비. 사진제공=얼루어 코리아

손담비. 사진제공=얼루어 코리아

손담비. 사진제공=얼루어 코리아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뷰티&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의 패션 화보 모델로 변신했다.

'얼루어 코리아' 2월호에 공개되는 이 화보는 2013년 봄/여름 시즌의 메인 트렌드를 보여주는 콘셉트로 진행되었고, 손담비는 모델 못지 않은 완벽한 몸매와 포즈로 화보 콘셉트를 200% 소화해냈다.

1960년대의 패션 아이콘 트위기로 변신한 모습부터 우크렐레를 든 서정적인 분위기의 하와이언, 드라마틱한 분위기의 라이딩 룩까지, 어떤 트렌드 룩을 걸쳐도 자신의 것으로 흡수하는 탁월한 능력을 선보인 손담비는 보정이 필요 없는 완벽한 몸매로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내게 했다.

또한 일반 모델도 힘들어 하는 장시간 촬영에도 끝까지 프로다운 모습을 잃지 않았으며, 촬영에 매진하는 성실함과 책임감이 대단히 인상적이었다는 것이 후문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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